일본 마요네즈 및 드레싱 수출 가이드 : 안식향산·솔빈산 사용 금지와 보관 주의 사항
[일본 마요네즈 및 드레싱 수출 가이드 : 안식향산·솔빈산 사용 금지와 보관 주의 사항]
이 글에서 확인할 수 있는 내용
• 보존료 금지와 산화방지제 및 보관 주의
• 수출업체 실무 조치 사항
마요네즈와 드레싱류에는 산화 방지나 제품의 분리 방지, 또는 보존 효과 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식품첨가물이 사용됩니다. 그러나 일본의 기준에 맞지 않는 지정외 첨가물을 사용하거나 사용 기준을 위반하여 적발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일본 수출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보존료 금지와 산화방지제 및 보관 주의
• 수출업체 실무 조치 사항
1. 보존료 사용 불가 및 산화방지제(TBHQ) 확인
일본에서는 '안식향산류'와 '솔빈산류'를 마요네즈와 드레싱류의 사용 대상 식품으로 지정하지 않고 있으므로 해당 보존료는 절대 사용할 수 없습니다. 또한 산화방지제인 TBHQ의 경우, 많은 국가에서 유지(油脂)에 첨가하는 것을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직접 첨가하지 않았더라도 사용된 원료 유지에서 유래하여 검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직접 첨가하지 않았다고 안심하지 말고, 사전에 배합표 등을 입수하여 원료 유지까지 꼼꼼히 조사를 해야 합니다.2. 보관 및 유통 주의
마요네즈와 드레싱류에는 다량의 유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제품의 보관 상황에 따라 유지의 열화(산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입 및 보관 시에는 고온과 직사광선을 피하고, 단기간에 판매할 수 있는 양의 수입을 검토하는 등의 조치가 필요합니다.
3. 식품표시기준 점검
마요네즈와 드레싱류는 일본의 '식품표시기준'에 그 정의가 정해져 있습니다. 또한 '논오일(Non-oil)'이나 '저칼로리' 등을 특징으로 하는 상품이 종종 있으나, 이 역시 식품표시기준에 표시 관련 규제가 별도로 정해져 있으므로 사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4. 수출업체 실무 조치 사항
수출 실무 담당자께서는 통관 지연이나 불합격을 방지하기 위해 선적 전 다음 사항을 이행하셔야 합니다.
- 첨가물 배합표 철저 점검 : 현지 제조사로부터 사전에 배합표를 입수하여, 일본에서 마요네즈 및 드레싱류에 사용이 금지된 안식향산류와 솔빈산류가 포함되지 않았는지 점검하고, 원료 유지로부터 TBHQ가 유래되어 검출되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 유통 및 보관 환경 관리 : 다량의 유분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수입부터 보관까지 고온과 직사광선을 피할 수 있도록 보관 조건을 엄격히 관리하고, 단기간에 판매 가능한 물량만 수입하도록 해야 합니다.
- 라벨링 및 표시 규제 확인 : 제품이 식품표시기준의 정의를 준수하는지 점검하고, '논오일' 또는 '저칼로리' 등을 강조하여 표시할 경우 해당 표시 규제를 충족하는지 사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Food Navi 팁!
수출전 수입자(바이어)를 통해서 통관 시 문제가 될만한 사항은 없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첨가물 적정성 검토 및 식품표시 라벨링 등에 대해 확인이 필요합니다.
수입자가 없는 경우라면,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현지화지원사업(global.at.or.kr)을 통해 현지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수출전 수입자(바이어)를 통해서 통관 시 문제가 될만한 사항은 없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첨가물 적정성 검토 및 식품표시 라벨링 등에 대해 확인이 필요합니다.
수입자가 없는 경우라면,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현지화지원사업(global.at.or.kr)을 통해 현지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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